제1회 뉴꽂남 대학생 기사 공모전 주최사 인터뷰

3962Hits 0Comments 16.08.01

제1회 뉴꽂남 대학생 기사 공모전 주최사 인터뷰

1. 안녕하세요, NO1. 공모전 브랜드 대티즌 입니다. 담당자 분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1회 뉴꽂남 대학생 기사 공모전’을 주최하고 있는 ‘뉴스펀캐스트’ 대표 이준형입니다. 저는 프리랜서PD로 활동하면서 현재 뉴스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뉴스펀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저도 대학 학보사 기자였습니다.


2. 제1회 뉴꽂남 대학생 기사 공모전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미래의 언론인을 꿈꾸는 대학생 기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대의 젊은 기자들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 시대상을 밝히고, 디지털화 되어가는 뉴스매체에 대한 젊은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3. 기존의 다른 공모전과 차별화 되는 점은 무엇입니까?

  지금 현재 저를 비롯하여 모여있는 동료들이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하거나, 현재 재학중인 친구들인 만큼. 기성 공모전보다 좀 더 20대 대학생 기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젊은 트렌드를 갖춘 공모전이지 않을까라고 짐작합니다. 단적인 예로 포스터에서부터 전형적인 기자, 앵커의 모습이 아닌 20대 패션모델을 채용하여 연출한 점, 무겁지 않고 깔끔한 홈페이지 디자인 등이 20대 젊은 기자들에게 친근함을 어필하는 노력 등을 하였습니다.또한 디지털화 되어가는 뉴스의 트렌드에 맞춰 ‘멀티미디어형 기사’를 공모하여 응모 부문의 다양성을 늘리고, 제작 콘텐츠 형태에 대한 제약사항을 줄이려 노력하였습니다.


4. 주최하신 공모전은 전문성이 많이 필요한 공모전인가요?

  저희가 제시하려고 했던 최소한의 참가 자격은, 기사를 작성하는 최소한의 교육이나 과정을 밟은 분들입니다. 즉 기사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소양만 있다면 참여 가능하지만, 올해는 공모전의 규모와 기사라는 콘텐츠의 특성을 감안하여, 대학 언론사 소속 기자 혹은 대학생 기자단으로 제한을 두었고, 일반부 공모는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5. 주최하신 공모전만의 혜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현재는 구체적인 계획을 여러분께 제시하기 어려워 명시해 두지 않았지만, 이번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 기자님들과의 콘텐츠 제작에 대한 제휴를 계속해서 이어가는 프로젝트를 염두해 두고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맺게 되는 인연이 더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교두보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6. 접수 시 유의사항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포스터에 현재 명시가 되어있지 않은데, 접수할 때 기본 인적사항을 꼭 메일 내용에 함께 첨부하여 응모하여 주세요.


7. 수상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선정하는 키워드, 세대간의 이해, 가독성, 표현력, 창의성, 열정과 패기, 안전하게 취재하기.


8. 끝으로 공모전에 관심 있는 대티즌 회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공모전을 등록한 페이지에 쓴 코멘트처럼, 올해 막 개업을 한 스타트업이 이런 큰 공모전을 주최한다는 것이 여러모로 이해하기도 어렵고 의심가시는 점이 있으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담당자이자 회사 대표인 제가 대학 재학 시절부터 학보사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에 대한 열망으로 준비하게 된 공모전입니다. 첫 해이고, 또 상금의 규모나 여러 제반 시설들이 열악할지 모르나, 여러분에게 성심성의껏 응대할 준비와 여러분이 응모해주시는 기사에 대해 최선을 다해 부족함 없이 심사하여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려 합니다.부디 뜻을 가진 대학생 기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 또한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1회 뉴꽂남 대학생 기사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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