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우리동네 맞춤 일자리 제안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41Hits 0Comments 18.10.05

서울시, 우리동네 맞춤 일자리 제안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주민이 일하기 좋은 일자리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며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 진행하는 ‘2018년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 우리동네에서 일자리 찾기’는 2017년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는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민 또는 서울시 소재 법인·단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10월 19일(금)까지며, 제출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적합성(30점), 창의성(20점), 실현가능성(30점), 일자리창출 효과(20점) 항목을 심사해 11월 중 최종 11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시장상 1개(상금 100만원), 우수상 5개(상금 50만원), 장려상 5개(상금 30만원)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선 일자리 전문가가 체계적인 기획과 코칭을 실시하며 △지역활력 신직업모델 △지역산업 신성장 사업모델 △지역일자리 취·창업 인프라구축 △동반성장 지역일자리 협력 모델 등 총 4개 분야로 나눈 후 실제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사업으로 구체화한다.


아이디어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일자리포털에서 확인하면 되고 관련 서류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하반기 서울시 추경사업으로 시작한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사업’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지역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직업·신성장 분야 현장밀착형 일자리를 발굴해 지역주민들에게 공급하는 사업으로, 현재 23개 자치구에서 77개 사업을 발굴·추진해 총 26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중이다.


김혜정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지역의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일자리사업화 모델로 발전시켜, 지역과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좋은 일자리로 발전시키겠다”며 “이 사업은 지역문제해결은 물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개요


사단법인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이하 신나는조합)은 빈곤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자활을 위한 한국 최초 마이크로크레디트 NGO이다. 마이크로크레디트는 물적담보를 제공할 수 없는 절대빈곤층에게 소규모창업자금을 무담보로 지원하는 자활프로그램으로 1976년 방글라데시에서 시작되었으며, 사회복지력 강화와 빈곤퇴치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으로 인정받아 왔다. 자립, 자활의 의지는 있지만 사회적, 경제적으로 소외된 빈곤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에게 소규모 창업자금을 무담보무보증소액신용대출(Microcredit)하여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자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빈곤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그 비전이다.


서울일자리포털: http://job.seoul.go.kr


웹사이트: http://www.joyfulunion.or.kr

출처: 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신나는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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