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나노코리아 2019, 참관 신청 개시

543Hits 0Comments 19.05.31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나노코리아 2019, 참관 신청 개시

13개국, 400개사, 650부스 규모로 첨단 기술과 제품 선보여

3대 중점전시 분야 선정으로 출품 품목 다변화, 특별전시관 마련

5G, 나노인쇄전자, Beauty & Sensor, 친환경소재 등 산업별 이슈 조망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정칠희 이사장)은 7월 3일(수)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국내유일 첨단기술 비즈니스 전문전시회 ‘나노코리아 2019’ 참관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참관등록이 가능하며, 사전등록 시 전시 무료입장 및 전시정보를 사전에 받아볼 수 있다. 나노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 주관하는 세계 3대 나노기술 국제행사이다.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나노코리아는 전회 대비 20% 규모가 증가하여 400개사 65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대한 영향으로 품목별 출품이 다변화, 전문화되고 참가기업도 증가하였다.


전시회는 총 6개 신기술 분야로 구성되며 나노기술, 마이크로멤스,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레이저 분야를 비롯하여 올해 처음으로 접착·코팅·필름 분야가 신설되어 수요산업에서 요구하는 핵심기술과 고기능 소재·부품을 총망라하여 전시한다.


미국, 일본, 독일 등 해외선진국을 포함하여 13개국이 참가한다. 한국은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벤처 회사들이 출품을 확정하였다. KIST, KETI, KIMS 등 주요 연구기관과 KAIST, GIST, DGIST, UNIST 등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을 중심으로 우수한 상용화 기술도 역대 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전시회는 ‘나노신소재, 전자파차폐/방열, 나노인쇄전자’를 3대 중점 전시분야로 선정하여 모바일, IoT, 전자제품에 필요한 핵심기술과 소재, 그리고 응용제품을 집중 전시한다. 수요-공급 간 교류증진과 출품기업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전시 3일간 수요기업의 임원급 의사결정권자를 별도로 초청하여 주요 전시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 VIP 테크니컬 투어’도 별도로 시행한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주력산업 및 미래신산업을 위한 최신 기술 트랜드 및 솔루션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5G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 필요한 저손실, 고방열, 저유전 나노소재 기술을 조망해 보는 나노코리아 산업화 특별세션을 시작으로 나노인쇄전자 분제조기술과 핵심소재를 볼 수 있는 나노인쇄전자특별관이 운영된다. 인쇄전자의 기술적 이슈와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전문 워크숍, 미용과 센서기술, 친환경, 의료용 첨단소재 등 분야별로 전문 프로그램도 동시 개최된다.


주관기관인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은 올해 나노코리아는 전시품목의 다변화, 프로그램의 전문화를 통해 더 커진 규모로 철저히 준비되고 있으며 수요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상용화기술과 고기능 소재·부품을 총망라하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개요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은 2001년 나노분야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사업화를 촉진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연구조합이다.


웹사이트: http://www.nanokorea.or.kr


출처: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COMMENTS

확인

뉴스

1 2 3 4 5 19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