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투바앤 애니메이션 공모전] 대상 수상자 인터뷰

11901Hits 0Comments 14.04.01

‘제1회 투바 앤 애니메이션 공모전’ 대상 수상자 인터뷰


안녕하세요,  대티즌닷컴입니다. 간단한 본인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졸업생, 이은솔 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한 회사의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이번 투바 앤 애니메이션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

미대 졸업반이었던 저는, 졸업작품으로 짧은 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있었고 평소에 투바 앤의 간판 캐릭터인 ‘라바’ 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찰나에 웹을 통하여 투바 앤 에서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졸업작품을 만들고 출품하게 되어, 기분 좋은 대상을 수상을 하게 되었죠.



평소 공모전 어떻게 공모전 정보를 얻고 계시나요?

여러 가지 공모전 관련 싸이트 들을 통해 정보를 수집합니다.



이번에 참여한 투바 앤 애니메이션 공모전의 특별한 매력 있다면 무엇일까요?

기존의 애니메이션 공모전들과는 다소 차별되게, ‘코믹 단편 애니메이션’ 이라는 주제가 독특했던 것 같아요. 독창적이고 위트 있는 아이디어를, 짧지만 굵게 풀어내어 매력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죠.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제작에 있어서의 완성도를 내는 점도 물론 어려웠지만, 아이디어와 기획 단계,캐릭터 설정에서 가장 어려웠어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약간은 발칙하고 엽기적인 면도 보여줄 수 있는 위트 있는 캐릭터를 제작하길 원했거든요. 결국 탄생한 주인공은, 약간은 제 모습과도 많이 닮아있어요 하하



제1회 투바 앤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온전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항상 나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그만큼 하나의 나의 작품이 탄생했을 때의 희열이, 그만큼 나를 성장시켜 주지만요.



공모전 참여를 통해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역시 수상을 했을 때의 기쁨이 아닐까요,
상이 작던 크던 간에 내 작품이 인정받았다는 느낌 그 기분이 나 자신을 성장 시켜주는 것 같아요.
물론 따라오는 상금도 매우 큰 수확이지요. 가뭄의 단비같달까 하하



앞으로 다른 공모전에도 도전하실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관련하여 좋은 공모전이 있다면 언제든지 도전할 계획이에요.



공모전 수상조로서 어떻게 공모전을 준비하면 좋을지 대티즌 회원들에게 조언을 해주시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아이디어나 기획 단계도 물론 좋아하지만, 제작단계에서 마무리를 잘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뒷심을 얼마나 낼 수 있느냐에 따라 작품 퀄리티가 천차만별로 달라지거든요. 시작만큼 마무리를 중요시 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본인의 꿈을 향한 계획은 무엇인가요?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있어서 후회 없이 열정을 다하기,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기.
그리고 새로운 것을 도전할 때 겁내지 않는 거에요.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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